[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이쓴 아들 준범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인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77회는 ‘마음껏 행복하길 바랄게’ 편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준범은 생애 첫 이발에 도전한다. 제이쓴은 준범의 첫 이발을 앞두고 “준범이 첫 머리카락인데 보관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으며 아들의 성장 과정을 단 한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은 팔불출의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꽃단장을 마친 준범에게 이목이 집중된다. 아무리 순한 아이라도 이발기 소리를 들으면 단 1초만에 울음을 터뜨린다는 미용사의 말과 달리 준범은 첫 이발에도 울지 않는 의젓한 매력을 뽐낸다고.

이후 준범은 깔끔해진 헤어스타일로 잘생쁨 비주얼을 자랑한 가운데 이런 아들의 완벽 변신에 제이쓴은 “나랑 똑같이 생겼네. 홍현희와 유전자 싸움에서 이겼다”라며 자신을 쏙 빼 닮은 준범에게 하트 눈을 발사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준범은 미아 방지용 지문 등록을 위해 지구대를 방문한다.

한편 ‘슈돌’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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