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부산촌놈 in 시드니’ 방송화면 캡처
tvN ‘부산촌놈 in 시드니’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시언, 허성태, 안보현, 곽준빈 네 사람이 시드니 워홀서 첫 급여를 입금 받았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부산촌놈 in 시드니’에서는 호주 시드니 워킹 홀리데이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시언은 점심도시락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보현이가 어제 만들고 아침에 성태 형이 데워서 달걀 프라이를 얹어주셨다”라고 자랑했고, 한 입 맛을 본 다니엘은 “진짜 맛있다”라고 호평했다.

이어 주문한 음식 메뉴들이 나왔고, 이시언은 “한국에서 온지 하루밖에 안됐는데 한식이 먹고 싶다”라며 폭풍 젓가락질을 했다.

다니엘이 다음 날 일정을 묻자 “내일 청소 일을 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다니엘은 “그래도 오페라 하우스는 가봐야 하지 않냐”라고 추천했고, 이시언은 “집에 가서 애들한테 물어보겠다”라면서 피곤해할 수도 있다고 걱정했다.

초긴장 상태로 출근 첫날이 지나갔고, 고대하던 퇴근 시간이 찾아왔다. 퇴근 후 멤버들은 출근 후유증을 겪고, 숙소에선 한숨 소리가 가득했다.

첫 급여가 입금됐고, 하루 동안 멤버들이 벌어들인 금액은 개인당 200~250불 내외였다. 저녁 식사를 마친 뒤 첫 급여가 입금되자 멤버들은 기분 좋게 남은 시간을 즐겼다.

허성태는 급여로 플랙스를 하자고 제안한 이시언에 “슈퍼나 가자”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부산촌놈 in 시드니’는 부산 사나이 허성태, 이시언, 안보현, 곽준빈이 뭉쳐 시드니에서 벌어지는 부산 사나이들의 국내 최초 워킹 홀리데이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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