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고소영이 50대라는 나이에도 불구, 핑크빛 분위기로 소녀 비주얼을 뽐냈다.
8일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고소영은 앞머리를 내린 헤어로 동안 분위기를 연출, 컵과 접시를 들고 발랄한 포즈를 취했다. 핑크색 인테리어 컬러에 맞춰 코디한 의상은 핑크빛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접시와 컵을 배경으로 한 후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도 게시했는데 가만히 서있는 포즈일 뿐인데도 모델 포스를 풍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핑크핑크하네요 너무너무 예뻐요”, “이뿐 울언니, 접시도 이쁘다”, “여전히 예쁜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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