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나나가 개성가득한 파격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9일 가수 겸 배우 나나의 개인 채널에는 파격적인 짧은 앞머리를 한 사진과 '아무도 모르게'라는 의미심장한 멘트가 함께 올라왔다.
눈썹 위로 올라가는 짧은 앞머리와 위로 눈을 치켜뜨는 듯한 무표정으로 궁금증을 더했다. 독특한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캐주얼한 상의에 레이스 긴 치마를 매치했다. 짙은 흑발과 검은 눈썹으로 날카로우면서도 발그레한 볼화장은 키치한 분위기를 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인형 같다" 등의 호응을 남겼다.
한편, 나나는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 후 현재는 배우로 전향해 영화 ‘꾼’, KBS2 드라마 ‘저스티스, '출사표', 넷플릭스 드라마 ‘글리치’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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