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황정음이 아랫니가 자란 둘째 아들의 귀여운 웃음을 자랑했다.
9일 황정음은 개인 채널 스토리에 둘째 아들의 웃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업로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직접 찍은 사진으로 보이며, 별다른 멘트는 적지 않았다. 아들은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활짝 웃는 모습으로, 아랫니 두 개가 자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기용 식탁에 앉은 채 맑은 눈망울로 바라보는 얼굴은 랜선 이모들로 하여금 보호본능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와중에 페트병을 뒤집은 채로 잡고 있는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2남을 두고 있다. 이어 황정음은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을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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