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한지혜가 일상 속 딸의 사진을 공유하며 "귀요미"라는 칭찬을 남발했다.
9일 한지혜는 개인 채널 스토리로 딸의 사진을 올리고 "귀요미"라는 멘트를 남기며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딸이 서있는 모습을 직접 찍은 듯한 사진으로 한지혜의 모습이 같이 담겨있지는 않았다. 비교적 짧은 머리를 한 채 후드 집업을 입고 주먹을 쥘듯 말듯한 포즈로 앙증맞은 매력을 뽐내는 모습이었다. 멍하니 카메라를 보는 표정으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린 아이다운 순진무구한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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