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캡처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고두심이 사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는 사진 여행을 위해 충남 보령으로 떠난 고두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두심은 사진 여행을 위해 충남 보령을 찾았다. 고두심은 사진에 대해 '추억'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고두심은 "사진은 세월이 지나고 그 순간 만큼은 추억을 담고 있지 않느냐"며 "그렇게 사진을 보면 세월이 흘러도 그 순간은 내 마음 속에 영원히 있는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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