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동원이 오토바이 불법 주행 후 첫 SNS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정동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지구탐구생활 in 스리랑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동원이 여행 예능 촬영 중 찍은 인증샷을 팬들에게 공개한 것.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3월, 정동원은 이날 오전 0시 16분쯤 동부간선도로 성수 방향 군자교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불법 주행한 혐의를 받았다.

정동원은 2007년 3월생으로, 올해 만 16세가 되어 면허를 취득할 수 있었고, 원동기 운전면허 취득 이틀 만에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를 낸 것. 오토바이 같은 자동차 외의 이륜차 등은 고속도로 또는 자동차전용도로를 통해 운전한 경우, 3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에 처하도록 한다.

이에 정동원의 소속사 쇼플레이 측은 "오토바이 첫 운전으로 자동차 전용도로를 인지하지 못하고 위반했던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주의를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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