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어버이날에 통 큰 선물을 했다.
1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 'MY WORLD'로 돌아온 에스파 카리나, 지젤이 출연했다.
박명수는 "어버이날에 뭐 해드렸냐"고 물었다. 카리나는 "스케줄이 바빠서 전화를 드렸다. 그리고 부모님께 차를 사드렸다"고 했고, 박명수는 "이거 나가도 괜찮냐"며 웃었다. 카리나는 "괜찮다"고 했고, 지젤은 당황했다.
박명수는 "지젤은 부모님이 일본에 계시지 않냐"고 물었다. 지젤은 "그렇다. 일본은 어버이날이 한국과 다른 날이다. 부모님과 영상통화를 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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