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채널
효민 채널

[헤럴드POP=하지현기자]

효민이 비키니를 입고 핫한 뒤태를 자랑했다.

10일 가수 효민 개인 채널 스토리에는 비키니를 입은 사진이 여러장 업로드됐다.

수영장으로 놀러간 듯한 효민은 타월을 감싸 안은 채 검은 색 비키니를 입고 수줍은 듯 뒤돌아보며 웃고 있었다. 군살 없는 등과 힙업된 엉덩이를 통해 여전히 관리가 잘된 핫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섹시한 매력과 함께 긴 생머리가 햇빛을 받아 청순한 매력도 돋보이고 있었다. 효민 뒤로 보이는 푸릇한 나무들과 수영장 물은 여름이라는 계절감을 느끼게 했다. 효민은 사진에 별다른 멘트를 넣지는 않았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 솔로로도 데뷔해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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