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차유람이 조세호, 남희석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0일 전 당구선수 차유람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제가 평소에도 두 분 정말 정말 팬인데 오늘 저희 구장에 촬영을 오신다고 해서 놀러 왔습니다! 사진 감사해요. 히히"라고 적었다.
이어 "온 김에 공 좀 때려봤는데 끌어치기가 전혀 안되어서 당황했습니다. 애써 큐탓을 해봅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은 남희석, 조세호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2015년에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작가 이지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또 차유람은 지난해, 국민의힘 입당 소식을 알리며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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