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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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카이를 그리워했다.

11일 수호는 자신의 채널에 카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수호는 사진과 함께 "벌써 보고 싶구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수호는 입대 직전 카이를 껴안은 모습이다. 수호는 입대하는 카이를 보내며 아쉬워하고 있다.

또 수호는 카이를 보낸 후 벌써 그리워하고 있다. 카이를 보고 싶어하고 응원하는 수호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엑소 카이는 오늘(11일) 육군훈련소로 입소했다. 카이는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게 되며, 2025년 02월 10일 소집해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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