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엄정화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가수이자 배우 엄정화는 "좋은날,, super"이라며 일상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꾸안꾸' 패션을 뽐내며 힐링을 즐기고 있는 모습. 자연스럽고 수수한 분위기 속에서도 엄정화의 미모가 빛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언니 연기 짱", "닥터 차정숙 인생 캐릭터예요", "강아지 점잖고 잘생겼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엄정화는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에 출연 중이다. '닥터 차정숙'은 20년 차 가정주부에서 1년 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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