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한지혜가 딸이 폭풍 먹방을 하는 모습에 몸 상태를 회복했다고 안도했다.
11일 배우 한지혜 개인 채널 스토리에는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에는 한지혜의 모습은 나오지 않았고 딸이 거실 바닥에 있는 접시로 뛰어오며 파프리카를 집어먹는 모습을 확일 할 수 있었다. 한지혜는 "컨디션이 좋아져서 다행이야"라는 멘트를 써 딸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을 암시했다. 다행히 영상 속 딸아이는 건강하고 해맑은 모습이어서 안도감을 들게 했다. 영상 속 딸 아이는 옹알이를 했고 한지혜는 그에 맞춰 대답해 따듯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영상으로 들리는 TV 속 아기상어 노래와 아이를 위한 빼곡한 동화책들로 한지혜가 평범한 아이 엄마의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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