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구재이가 붕어빵 아들의 의젓함을 칭찬했다.
11일 구재이의 개인 채널 스토리에는 미용실을 간 아들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아들은 비교적 얌전한 모습으로 머리를 자르고 있었다. 머리카락 여기저기 꽂은 삔은 아들의 얼굴을 더 귀엽게 만들었다. 보통 미용실에 가면 어린 아이들은 울거나 가만히 있지 못하는데 구재이의 아들은 의젓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구재이도 자랑스러운지 "오구오구 머리도 잘자르고"라는 멘트를 남기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2006년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그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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