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무부가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새박사 윤무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윤무부는 2006년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윤무부의 17년 만의 근황이 공개됐다. 윤무부는 휠체어를 타고 새 사진을 찍고 있었다.

그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었다며 "어떤 분은 내가 죽었다고 한다. 나는 안 죽었다”라고 말했다. 윤무부는 "강원도 철원에서 새 보다가 추워서 뇌경색이 왔다”라며 기적적으로 살아났다고 전했다.

한편 ‘특종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스토리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숨겨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고품격 밀착 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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