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백반기행'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약사 출신 가수 주현미가 약국이 잘 안 됐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200회를 맞아 트로트 여왕 주현미와 함께 여의도로 떠났다.

주현미는 "우리 아버지가 저 노래 잘한다고 레코드를 만들어 주셨었다"고 말하자 허영만은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냈다. 주현미의 아버지가 만들어 주셨다던 레코드 표지였다. 주현미는 놀라면서도 반가워했다.

주현미는 "약사 출신이다. 그런데 위치가 애매해서 약국이 잘 될리가 없었다"며 "그때 레코드 만들 때 알게 됐던 분이 노래해보지 않겠냐고 연락을 주셨다. 그때 만든 노래가 바로 쌍쌍파티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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