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옥주현이 공연 중 부상을 당한 순간을 회상하며 응급처치 요령을 전했다.

10일 옥주현은 개인 채널에 작년 가을 생겼던 허벅지 상처를 찍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옥주현의 허벅지는 1cm 가량 찢어진 상처가 깊어보였다. 패인 부분에는 피가 보는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옥주현은 "공연 중 당한 부상"이라고 설명하며 "와이어가 깊게 찔려 피가 폭포처럼 흘렀었다"고 전하며 동종업계에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응급처치 방법을 함께 멘트로 남겼다.

옥주현은 "작년 일이라 지금은 괜찮다"고 마무리해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깨끗하게 아물었다니 다행"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베토벤', '레드북' 무대에 오르고 있다. '베토벤'은 세기의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음악가로서의 면모와 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이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며 '레드북'은 한정석 작가와 이선영 작곡가 콤비의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