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도현이 안은진에게 묘한 말을 했다.
1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 6화에서는 우연히 저녁을 같이 먹게 된 최강호(이도현 분)와 안은진(이미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강호는 예진(기소유 분), 서진(박다온 분) 핑계로 이미주 집에 들렀다. 최강호는 "엄마 오늘 새끼돼지 받아야 돼서 집에 못 오신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예진은 "밥 같이 먹자. 숟가락 하나만 놓으면 된다"며 집으로 최강호를 끌어들였다.
최강호는 이미주에게 "미주씨도 저랑 친구였냐"고 물었고 이미주는 "너랑 나는 학교 같이 다녔다"고 대답했다. 최강호는 "그래서 자꾸 생각이 났구나"라고 말해 이미주를 씁쓸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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