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나쁜엄마' 캡처
jtbc '나쁜엄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도현이 안은진 지갑을 돌려주려 시내까지 따라갔다.

1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 6화에서는 최강호(이도현 분)가 이미주(안은진 분)가 떨어뜨린 지갑을 주려다 혼자 시내까지 나가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주가 시내로 나가는 버스를 타기 직전 지갑을 떨어뜨렸고, 이를 본 최강호는 지갑을 주워 택시를 타고 버스를 따라갔다.

최강호가 시장에서 에코백에 잠깐 정신이 팔린 사이, 소매치기범이 최강호가 가지고 있던 이미주의 지갑을 훔쳐 달아났다. 이에 최강호는 옆에 있던 사과를 던져 소매치기범 머리통에 맞춰 도둑을 잡았다. 그러나 에코백과 사과를 물어내라는 시장 상인들의 닦달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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