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은혜가 새똥 테러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13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며칠 전 주차장에서 내 차에만 앞과 옆 창문에.. 새* 고등학교 때 새똥 맞으면 대학 붙는다는 우리 학교만의 전설(?)이 있었는데.. 나는 두 군데 맞았으니 좋은 일이 많으려나 기대해 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새님.. 날씨가 좋으니 세차하고 싶은데 갈 때마다 줄을 줄을.. 언제 세차하나.. #새*과의며칠 .. 괜찮아.. 오늘 맞은 척하면 돼"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혜는 운전대를 잡고 심란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새똥 테러를 당한 박은혜를 위로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은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에 출연했다. '환혼: 빛과 그림자'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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