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안재현이 미소년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배우 안재현은 자신의 채널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재현은 파프리카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안재현은 하얀 피부와 잘생기면서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훈훈한 소년미를 뽐냈다. 갈수록 어려지는 안재현은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잘생긴 안재현은 오늘도 많은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안재현은 현재 KBS2 주말 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 출연 중이다. '진짜가 나타났다!'는 배 속 아기 '진짜'를 둘러싼 미혼모와 비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와 임신 - 출산 - 육아를 통해 '애벤져스'로 거듭나는 이들 가족의 좌충우돌 성장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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