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효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효리가 20년 전 '텐미닛' 언니를 소환했다.

13일 가수 이효리는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톱에 청바지를 입고 진한 메이크업을 한 채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이효리의 등에 새겨진 타투들이 섹시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이효리는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할 예정이다. '댄스가수 유랑단'은 댄스 아티스트 계보를 잇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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