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대만 방송인이자 서희원 동생 서희제의 미모를 형부 구준엽이 칭찬했다.
지난 12일 서희제는 "여름 휴가가 다가왔다. 진짜 모두들 한국여행 가보시길 추천한다. 음식도 정말 맛있고, 놀거리도 많고, 미남을 사랑하는 여성들은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같이 한국에 가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희제는 올블랙 의상으로 2023-2024년 한국관광대사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희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구준엽은 "예쁘다 우리 처제♥"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구준엽은 서희원과 최근 SNS를 통해 결혼을 발표하고 "20년 전 사랑했던 여인과 매듭을 못 지은 사랑을 이어가려 한다. 그녀의 이혼 소식을 듣고 20년 전 그 번호를 찾아 연락을 했고 다행히 그 번호 그대로여서 우린 다시 연결될 수 있었다"며 혼인 신고를 위해 대만에 입국했다. 이에 처제인 서희제도 언니 서희원과 구준엽의 결혼을 뜨겁게 축하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구준엽은 대만에서 신혼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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