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딸 리원이가 핫걸의 정석을 보여줬다.
13일 리원이는 자신의 채널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원이는 데님 원피스를 입고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하이틴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리원이의 근황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이혜원은 "머리 많이 길었네 우리 애기 미슈. 가고 싶당"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리원이를 향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최근 안리원은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안리원은 뉴욕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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