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솔비가 가수 알리와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7년 만에 가수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솔비는 가수 알리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최화정은 개인전을 열었다는 솔비의 말에 방문한 연예인이나 그림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고 솔비는 가수 알리라고 답했다. 솔비는 "알리가 내 그림을 좋아하고 개인전도 와줘 든든하다"고 전했다. 이어 솔비는 "그래서 로마도 같이가고 나도 알리 노래를 많이 듣는다"며 서로 의지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솔비는 로마 공주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 청취자가 로마로 놀러가려면 어디가 좋냐고 질문하자 솔비는 “로마에 가면 바티칸에 가서 미켈란젤로 벽화를 보면 여운이 남을 것이다"고 답했다. 이어 솔비는 "사실 어디든지 좋을 것, 로마는 모든 것이 타임머신 같은 곳”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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