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솔라가 테니스 스커트를 입고 여전한 각선미를 뽐냈다.
19일 솔라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솔라는 크롭 기장 상의와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해 군살이 실종된 명품 몸매를 인증했다. 구릿빛이 도는 피부와 마른 몸매임에도 불구하고 근육이 잘 잡혀있어 건강한 매력도 뽐냈다. 허벅지와 종아리는 예쁜 라인으로 뻗어 우월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헤어까지 예쁘다", "우리 언니 너무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라가 속한 마마무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BS 아레나(UBS Arena)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MAMAMOO WORLD TOUR 'MY CON''의 미주 공연의 화려한 막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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