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캡처
'음악중심'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르세라핌, 아이브, 에스파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2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5월 셋째 주 1위 후보로 르세라핌의 'UNFORGIVEN', 아이브의 'I AM', 에스파의 'Spicy'가 올랐다.

또한 (여자)아이들과 베리베리, 유나이트, ATBO의 컴백 무대와 그룹 러블리즈 출신 미주의 솔로 데뷔, 더윈드의 데뷔 무대가 그려진다.

여기에 소년판타지의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예고돼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미주, (여자)아이들, 에스파, 베리베리, 유나이트, ATBO, 더윈드, 소년판타지 @IN_어스, 소년판타지 러너즈, 이채연, 원어스, BAE173, 아이칠린,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에이디야, 양지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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