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채널
최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최희가 다이어트 고민을 토로했다.

1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둘째 낳고는 살이 진짜 안 빠지네요..? 아직 10kg 남아있거든요. 제가 옷으로 요리조리 잘 숨겨서 티가 안 날 뿐.. 7~8년째 다니고 있는 피부관리숍 와서 산후 관리받고 선생님들 실력에 감탄 받고 피로 싹 풀고 갑니다.. 협찬 아니고 내돈내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출산 전 몸무게에 비해 10kg나 찐 상황이지만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살이 쪄도 예쁜 그녀는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15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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