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프리지아가 유기견 베베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유튜버 프리지아는 자신의 채널에 "옴마 베베도 안아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프리지아는 베베에게 포옹, 뽀뽀 등을 하며 애정표현을 했다. 프리지아와 베베의 귀여운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프리지아는 지난 18일 유기견인 베베의 임시보호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리지아는 "사실 꿀떡이라고 지어주긴 했지만 제가 한 집에서 같이 생활하다 보니 ♥베베♥ 라는 이름이 더 찰떡이라 최근에 개명했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프리지아는 최근 소속사 효원CNC와 결별했으며, 최근 송강호, 티파니 영 등이 속한 써브라임과의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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