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핫걸의 정석을 보여줬다.
18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는 자신의 채널에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티파니는 체리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를 입고 큐티하면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티파니는 군살 없이 날씬한 팔뚝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통해 S라인을 자랑했다. 핫걸이 따로 없는 티파니의 눈부신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이날 티파니는 해당 게시글에 같은 그룹 멤버 유리를 태그했다. 티파니의 영상을 유리가 찍어준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해 정규 7집 'FOREVER 1'을 발매했다. 'FOREVER 1'은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완전체 앨범이자,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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