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아들 똥별이(준범이)와 함께 장보기에 나섰다.
18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이쓴은 똥별이를 카트에 태워 장을 보고 있는 모습. 귀여운 두 사람의 투샷은 홍현희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어 제이쓴의 채널을 통해 똥별이의 앞모습과 홍현희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사랑스러운 세 가족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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