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할리우드 톱배우 젠데이아, 앤 해서웨이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9일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이혜주 편집장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와우 리사, 젠데이아, 앤 해서웨이,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한 명품브랜드 패션쇼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리사는 세계적인 배우들 앤 해서웨이, 젠데이아 등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으며 글로벌 인지도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리사는 검은색 우아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주얼리를 장착, 우월한 미모와 분위기를 자랑해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리사가 소속된 블랙핑크는 최근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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