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수지, 나나가 우정여행을 떠난 가운데, 두 사람 모두 인어공주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9일 나나와 수지의 채널에는 함께 여행을 떠난 사진과 영상 여러 개가 게재됐다. 먼저, 나나는 수지, 장희령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나나는 사진과 함께 "우리의 힐링여행... 또... 가고 싶다... 특별하고도 소중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나는 장희령, 수지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수지와 장희령은 절친으로 소문났던바. 나나와 수지의 의외의 친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세 사람은 풀빌라에서 즐겁게 놀고 있다.
이어 나나는 장희령과 함께 수영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수지가 찍어준 듯하다. 나나는 장희령의 볼에 뽀뽀하려는 듯 장난쳤고, 세 사람은 즐거워하고 있다. 이외에도 나나는 홀로 수영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등 마치 인어공주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수지도 수영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수지는 영상과 함께 "내 생애 첫 수영... 물 공포증 극복!"이라고 글을 남겼다. 수지는 나나, 장희령에게 수영을 배운 듯하다. 수지는 수영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수지와 나나는 각각 미스에이, 애프터스쿨 출신이다. 걸그룹 출신 배우들의 특별한 우정에 두 사람이 어떻게 친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나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 공개를 앞두고 있다. 수지 역시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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