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국주가 유병재에게 잘생겼다고 말했다.
20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48회에서는 이국주가 양평 세컨드 하우스를 찾은 유병재,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병재는 이국주에게 "누나, 굽느라 못 먹었죠?"라고 묻고는 음식을 직접 숟가락에 떠서 가져가 먹여줬다. 이국주는 "술 먹어서 그런가? 병재가 잘생겨 보이네"라고 말하며 썸의 기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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