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현정화의 자기자랑에 모두가 놀랐다.

21일 방송된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선수들과 회식 자리를 가진 현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정화는 선수들과 회식자리를 갖게됐다. 하지만 고기가 지글지글 구워지고 있음에도 현정화는 경기에 대한 일침을 놓아 눈길을 끌었다.

결국 고기가 타겠다는 말에 현정화는 말을 멈추고 고기를 먹자고 했다. 한창 고기를 먹고 있을때 현정화는 자신이 초등학교 4학년 때 이야기를 꺼내며 "내가 그때 국가대표가 꿈이었는데 그 꿈을 중3때 이루었다"며 "그리고 내가 제일 기뻤었던 때는 88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을 때"라며 자신의 이야기를 했다.

화면을 보던 전현무는 결국 "집에서 자랑을 안들어 주시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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