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국 여행 중 깡마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날씨 좋은데 조오금 추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미국을 여행 중 즐거운 시간을 시간을 보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준희는 귀여운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순수한 흰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과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고 이후 4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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