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신병교육을 무사히 마쳤다.

24일 제이홉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아미 여러분!!! 잘 수료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편지, 응원 정말 큰 도움이 되어 열심히 훈련받을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앞으로 남은 군 복무도 열심히 생활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면서 "핸드폰이 신기합니다.... 하하하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은 제이홉이 경례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늠름하게 각이 잡혀있으면서도 변함 없는 희망 에너지가 느껴져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이를 본 방탄소년단 RM은 "고생 많았다 홉아ㅜㅜ!!!"라며 친구를 따스하게 응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달 28일 강원도 원주시 육군36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 했으며, 오는 2024년 10월 17일 제대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