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야네가 이지훈과의 행복한 여행 근황을 전했다.
25일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나의 첫 번째 괌 기록. 남편 사진 실력이 좀좀 상승중이에요. 제가 그만 찍자 할 때까지 항상 열심히 찍어주는 남편…그래서 결과물은 늘 건지죠"라고 적었다.
이어 "30살 (이제 저희 만나이로 삽시다…^^) 되기전에 아슬아슬하게 남긴 #수영복 사진ㅋㅋㅋㅋ #괌여행 에서의 추억 다시 사진보며 힐링중. 내 #화보촬영 은 남편 몫이인걸로 #평생나만의카메라감독 이다 이말이여. 2번째사진 물이 무릎 위까지 오는것같죠? 제가 무릎 꿇고 서있는거에요 사진 찍다가 내 무릎 사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의 수영복 몸매가 담겨 있다. 초슬림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최근 체중이 40kg라고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