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열심히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나는 아직 젊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팔굽혀펴기, 스쿼트 등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최준희는 몸에 딱 붙는 하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44kg 감량 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병행하며 유지어터로 살고 있는 그녀의 근황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고 이후 4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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