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현주 아나운서가 여행 중 D라인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임현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점심 먹고 저녁에 라운지바에 가야지 생각하면서 즉흥적으로 산 하늘색 탑(이런 스타일 인생 처음)"이라고 적었다.

이어 "8천 원이니까 안 입어도 큰 손해는 아니지 하면서. 덕분에 방콕의 밤 분위기를 내보았습니다. 하지 않던걸 해보고, 입지 않던 옷을 입어보게 하는 게 여행"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현주는 방콕으로 여행을 떠나 복부를 살짝 노출한 배꼽티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현재 임신 중인 상태에 대해 "지금 배도 다른 느낌으로 단단한다"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현주는 지난 2013년 MBC에 입사했으며, 다니엘 튜더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정치학 전공 후 한국에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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