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패밀리' 캡처
tvN '패밀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장나라가 장혁이 차려놓은 밥상을 보며 미소지었다.

23일 방송된 tvN '패밀리'(연출 장정도, 이정묵/ 극본 정유선)12회에서는 평화를 찾은 권도훈(장혁 분)과 강유라(장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유라는 차려진 밥상과 메모를 보고 놀랐다. 메모에서 권도훈은 "입맛 없어도 다 먹고 푹 쉬라"며 "나머진 내가 다 해결하겠다"고 했다.

권도훈의 다정한 메모에 강유라는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싱크대를 본 강유라는 깜짝 놀랐다. 권도훈이 밥상을 준비하느라 주방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또 메모에서 권도훈은 "내가 갔다와서 치울거니까 절대 치우지 말라"고 했다. 강유라는 간만에 찾아 온 평화에 미소 지으며 권도훈이 만든 음식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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