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한지혜가 딸이 야무지게 상추쌈을 먹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했다.
23일 한지혜의 개인 채널 스토리에는 딸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딸은 입에 쌍추쌈을물고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는 귀여운 모습이었다. 한지혜의 모습이 직접 보이지는 않았지만 딸 아이의 입을 향해 뻗어있는 손이 한지혜임을 추정할 수 있었 다. 딸은 맑은 눈망울과 통통한 볼살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보호본능을 일으켰다. 한지혜는 사진에는 '외할머니가 싸준 쌈장으로 만든 상추쌈을 야무지게 먹고 등원했다'라는 멘트를 남겨 평범한 엄마의 일상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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