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선미가 아찔한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26일 선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FIREEE 고려대학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고려대학교 축제에서 공연을 펼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선미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아찔한 배꼽티에 핫팬츠를 입고 물오른 섹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미는 1992년생 올해 나이 32세다. 선미는 '가시나', '보라빛 밤 (pporappippam)', '열이올라요 (Heart Burn)'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또 현재 선미는 웹 예능 '선미의 쇼!터뷰'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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