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군, 한영 부부가 심상치 않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박군, 한영 부부에게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 병원을 방문한 박군과 걱정 가득한 한영의 모습이 공개된 것. 과거 박군은 허리디스크 파열과 소음성 난청 완치 불가 판정을 받은 적이 있어 더욱 긴장감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날은 연하 남편 박군을 위한 한영의 깜짝 선물로 피부과에 방문한 것. 한영은 “남편이 예뻐지는 걸 좋아한다”며 과거 쌍커풀에 이어 코 성형 수술까지 두 번 한 사실을 폭로한다.

박군, 한영 부부는 개그맨 부부 3호 최양락, 팽현숙을 찾아 이목을 끌었다. 박군은 과거 팽현숙과 방송에서 만났던 인연을 밝히는가 하면, “부모님과도 같은 분들”이라며 카네이션을 선물했다. 팽현숙 역시 “이제 건강은 괜찮냐”, “밥은 잘 챙겨 먹냐”며 박군을 친아들처럼 챙겼다.

잠시 후, 의문의 슈퍼카와 함께 등장한 최양락, 박군은 의기양양하게 2억 원대 슈퍼카 계약 사실을 깜짝 고백하며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분노를 감추지 못한 팽현숙은 육탄전까지 벌였다.

한편, 7월 300회를 맞이하는 SBS ‘동상이몽’은 지난 22일부터 300회 특집으로 꾸며져 초호화 부부 군단이 릴레이로 출격한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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