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준혁이 영화를 찍고 다시 체중 감량에 나섰다고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범죄도시3'로 돌아온 이준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했다.
이준혁은 영화 '범죄도시3' 촬영을 위해 벌크업을 했다. 이준혁은 "현재 16kg 정도 살이 빠진 상태다. 영화를 찍기 위해 20kg 정도 찌웠는데, 벌크업을 위해서 많이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예쁜 근육을 만들지 않았다. 햄버거 등을 먹으며 하루에 6~7끼씩 먹었는데, 반복적으로 맛 없는 걸 먹는 게 쉽지 않더라. 다음 작품 때문에 살을 빼고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준혁이 출연한 '범죄도시3'는 오는 3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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