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미주가 유재석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29일 방송인이자 가수 이미주는 "재석 오라버니 미담 하나 더 추가할게요. 오라버니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주가 음료를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픈 이미주를 위해 유재석이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이미주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한 바, 그런 이미주의 쾌유를 바라는 유재석의 세심한 배려심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미주는 지난 17일 첫 번째 싱글 앨범 'Movie Star'(무비스타)를 발매하고 솔로로 데뷔했다.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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