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손태영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미국 뉴욕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24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편안해 보이는 올핑크 의상을 입은 채 노천 테이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특히 미니스커트를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섹시한 각선미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아이들 교육을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다.
또 권상우는 최근 영화 '스위치'를 개봉했다. '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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