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신혜선, 안보현, 하윤경, 안동구의 4인 단체 포스터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연출 이나정/극본 최영림, 한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스튜디오N, 화인컷)는 전생을 기억하는 인생 19회차 ‘반지음’이 꼭 만나야만 하는 ‘문서하’를 찾아가면서 펼쳐지는 저돌적 환생 로맨스. 네이버웹툰 인기작 ‘오늘도 사랑스럽개’를 연재했던 이혜 작가의 ‘이번 생도 잘 부탁해’를 원작으로 한다. 환생을 거듭하며 19회차 인생을 사는 주인공의 신선한 설정과 섬세한 그림체, 탄탄한 스토리로 연재 기간 네이버웹툰 인기순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평점 9.98을 기록했고 미국, 일본, 태국 등 해외 연재로 인한 글로벌 누적 조회수는 약 7억뷰에 이른다. 여기에 ‘마인’, ‘좋아하면 울리는’, ‘쌈, 마이웨이’ 등 ‘로맨스 달인‘ 이나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공개된 포스터 속 신혜선, 안보현, 하윤경, 안동구의 해맑은 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네 사람은 무엇이 마냥 즐거운지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특히 “우리는 지금, 세상에서 가장 기적 같은 재회를 시작합니다”라는 카피는 이들 관계성을 드러내 보는 이의 흥미를 자극한다.
18번의 환생 끝에 19번째 인생을 살게 된 신혜선 덕분에 꿈조차 꿀 수 없었던 기적 같은 재회가 이뤄진 것. 더욱이 안보현, 하윤경, 안동구에게 “이번 생도 잘 부탁해”라고 말하듯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신혜선과 함께 과연 네 사람이 신혜선의 19회차 인생에서는 어떤 관계로 얽혀질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한편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오는 6월 17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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