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30세 생일을 맞아 행복한 인증샷을 찍었다.
25일 배우 이예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30 powe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예림이 30번째 생일을 맞아 파티를 하며 행복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예림의 귀여운 동안 미모가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예림은 개그맨 이경규의 딸로 지난 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이예림은 다이어트로 9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